▲ 지난달 21일 원당중앙감리교회에서 해나루 나눔 음악회가 진행됐다.
▲ 지난달 21일 원당중앙감리교회에서 해나루 나눔 음악회가 진행됐다.

원당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박두재)가 지난달 21일 해나루 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

해나루 나눔 음악회는 원당중앙감리교회가 당진시립합창단을 초청해 열렸으며, 이날 당진시립합창단은 한 시간 가량 합창을 선보였다.

이날 음악회에는 교인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갈보리 산 위에>라는 혼성합창을 시작으로, ‘사명’ 등 총11곡의 합창공연을 관람했다.

음악회에 참석한 박영란 권사는 “듣고 이해할 수 있는 곡의 합창이 이뤄져 아주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