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립합창단의 해나루 나눔 음악회가 삼봉감리교회에서 지난달 27일 개최됐다.
▲ 당진시립합창단의 해나루 나눔 음악회가 삼봉감리교회에서 지난달 27일 개최됐다.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 초청으로 당진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인 ‘해나루 나눔 음악회’가 지난달 27일 개최됐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당진시립합창단원들이 혼성합창, 독창, 중창, 듀엣 등 10여 곡을 불렀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참 좋으신 주님>, <주 품에>, <넉넉히 이기느리라> 등의 찬송과 <봄봄봄> 등 대중가요가 더해진 곡들로 구성됐다.

해나루 나눔 음악회를 감상한 김정환 장로는 “너무 감동적이고 훌륭한 음악회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성도 뿐 아니라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음악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