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명: 희망
“당진 팔경 중 하나인 왜목마을에 가서 해돋이를 보고 ‘희망’이라는 단어가 떠올라 현대서예로 표현했습니다. 박두진 시인의 시 <해야 솟아라>로 왜목마을 바닷가의 햇빛에 비춰 반짝이는 잔물결을 표현했습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서예를 처음 접했습니다. 당시 팔목부상으로 서예를 계속 하지는 못했지만 세월이 지나도 마음 한편에 서예에 대한 꿈이 사라지지 않아 다시 붓을 잡았습니다. 앞으로 전통서예 뿐 아니라 미술과 서예 양쪽을 다 아우르는 현대서예도 열심히 배우고 좋은 작품 출품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원 최진희 작가는
·대한민국 전통미술대전
·대한민국 중부서예대전
·대한민국 소품서예대전
·대한민국 서예문인화 대전 외 입·특선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