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 노인들을 위한 어버이날 감사잔치 ‘어버이 은혜에 감사드립니다’를 지난 8일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노인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한복을 입은 율곡어린이집 원아들이 카네이션을 노인들에게 달아드리며 행사를 시작했다. 또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사회교육팀이 준비한 공연으로 흥겨운 막을 열었다.
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평소 웃어른을 공경하고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한 공로를 인정해 이정희(47) 씨와 보티튀프엉(30·베트남 출신) 씨에게 효부상을 수여했다. 이명철 관장은 “올해는 어버이날을 맞아 효부상을 수상하는 자리를 마련해 뜻 깊은 행사로 치러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