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김미정) 회원들이 장애아동 돌봄 기관인 하람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용인 에버랜드로 현장체험 활동을 다녀왔다.

‘활짝 핀 장미와 같은 하람둥이와 함께 체험활동’을 주제로 한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봉사단원들은 하람어린이집 원아들의 놀이기구 탑승과 장미축제 및 공연 관람 등의 활동을 도왔다.

한편 현대제철 직원의 부인들로 구성된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음악연주·체험활동 지원·시설 방문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