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당진봉사단 (회장 정미정)이 지난달 23일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사랑마루요양원의 어르신들을 위해 노래와 율동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노래 <내 나이가 어때서>에 맞춰 어르신들과 봉사단이 함께 율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스마일당진은 매주 토요일마다 사랑마루요양원을 방문해 노래를 비롯해 만들기, 웃음 치료 등 재능봉사를 하고 있다.

정미정 회장은 “봉사가 필요한 곳에서 꾸준히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며 “앞으로 봉사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당진은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강사 25명이 모인 봉사단체로 2013년부터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