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이 문화원 개원 60주년 행사와 관련해 기증 작품 전시회에 작품을 기증한 출향·지역 작가를 초청해 감사장을 지난달 29일 전달했다.
이날 류종인 원장은 “문화원 개원 60주년 기념식 때 비가 많이 와서 준비한 행사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다”며 “다행히 작가들이 당진문화원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소중한 작품을 기증해 줘 행사가 빛이 났다”고 작가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작가들과 저녁식사를 통해 당진 문화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당진문화원 개원 60주년 기념해 열린 기증 작품 전시회는 출향·지역 작가들로부터 약 40여 점의 작품을 기증받아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문화원 3층 전시장에서 진행됐다. 또한 기증 받은 작품은 문화원 재산으로 등록돼 문화원 내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