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가 4대 사회악 피해자 보호를 위한 사례회의를 지난 10일 진행했다.

이날 유관기관인 당진시청, 당진가족상담센터가 함께 했다. 회의에서는 4대 사회악 가운데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사례회의 내용에 대해 논의했으며 피해가정에 대한 긴급구조금 등 경제적인 지원방법, 당진가족상담센터를 통한 지속적인 심리치료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당진경찰서는 4대 사회악 피해자 보호를 위해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체제 유지, 지속적인 사례 발굴 등으로 피해자 보호활동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