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만 환경정화 활동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 회원들은 지난 5일 대호대교 부근 대호만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꽃동산 잡초 제거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에서는 지난 5일 무궁화동산 및 꽃동산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웃에 생필품 전달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는 지난 8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영농사업을 위해 제초 작업 및 비료와 우렁이를 살포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두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새마을동산에 심은 장미넝쿨을 정비했다.
매실 2000kg 수확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 회원들은 지난 8일 오봉천 일원에 심은 매화나무에서 매실 2000kg을 수확했다.
남원천 일대 제초 작업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남원천 일대 총 30여km에 달하는 구간에 대해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고구마순 식재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정호·박명자)에서는 지난 5일 고구마순을 식재하고, 밤 시간대 당진 원도심 일원에서 안전 지킴이 방범 활동을 실시했다.
푸드뱅크에 성금 전달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회원들이 매월 5만 원씩 나눔 푸드뱅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일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6일에는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고구마밭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임원회의 및 방범활동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에서는 지난 8일 임원회의를 개최했으며, 밤 시간대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방범 및 순찰 활동을 펼쳤다.
영농사업으로 모내기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 회원들은 지난 10일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우강 평야 일원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