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가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를 지난 18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는 지난 18일부터 7월 17일 라마단 기간 동안 하루에 하나씩 무슬림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기도가 이뤄진다. 이 기도는 당진성결교회가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기도 중 하나다.
릴레이 기도는 당진성결교회 중보기도실에서 하루에 한 시간씩 15명 교인들이 번갈아 가며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기도하는 운동이다.
우경식 담임목사는 “교회가 지금껏 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교인들의 정성스런 릴레이 기도와 하나님이 주신 도움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