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기원 기도회 열어

충서 제2지방 장로회, 강화도에서 애기봉서

충서 제2지방 장로회(회장 박권옥, 내경교회)는 지난 3월 26일 강화도 애기봉에서 회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기원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장로회원들은 임진강과 북녘땅을 바라보며 하루빨리 분단된 조국이 하나로 통일되기를 기원했다.

충서 제2지방 장로회는 당진을 비롯, 아산, 예산 등 3개 시·군의 기독교 장로들의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