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민회(회장 이희조)가 지난 6일 통일기원 모내기를 실시했다.
농민회원들은 석문간척지 내 농지 1000여 평에 ‘통일쌀’ 생산을 위한 벼를 이앙한 뒤, 올 가을 수확한 쌀을 전국농민회총연맹으로 보낼 예정이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매년 통일쌀을 수확했지만 이명박 정부에서는 단 한 차례도 북한에 보내지 못했는데 올해부터는 좋은 결실이 있길 바란다”며 “오랜 시간 경색돼 온 남북관계가 안타깝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284

당진시농민회(회장 이희조)가 지난 6일 통일기원 모내기를 실시했다.
농민회원들은 석문간척지 내 농지 1000여 평에 ‘통일쌀’ 생산을 위한 벼를 이앙한 뒤, 올 가을 수확한 쌀을 전국농민회총연맹으로 보낼 예정이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매년 통일쌀을 수확했지만 이명박 정부에서는 단 한 차례도 북한에 보내지 못했는데 올해부터는 좋은 결실이 있길 바란다”며 “오랜 시간 경색돼 온 남북관계가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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