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통일광장기도회(섬김이 행복한교회 한홍진 담임목사, 송정교회 박호일 담임목사)가 4주년 맞이 기도회를 신터미널 광장에서 개최했다.
지난달 28일 열린 제210회 당진통일광장기도회에서는 월간 JESUS ARMY 발행인 이용희 교수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이어 박근식 장로와 강찬호 권사의 특별찬양이 이뤄졌다.
박호일 목사는 “통일과 거룩한 대한민국을 위해 많은 교인들이 기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동역자들이 함께해 뜨거운 은혜의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통일광장기도회는 다양한 교파·교회의 성도들이 모여 북한구원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임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신터미널 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