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을 통해 해나루쌀이 호주 수출길에 올랐다. 면천농협은 지난달 30일 면천농협 RPC에서 출고식을 열고 해나루쌀 13t을 호주로 수출했다.
해나루쌀 호주 수출은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2012년까지 매년 100t 이상을 지속적으로 수출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2012년 국내 쌀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협상 실패로 중단됐으나 지난해 수출이 재개되면서 100t의 쌀을 수출, 올해 상반기에는 총 30t의 해나루쌀을 호주로 수출했다. 한편 이번 출고식에서는 해나루쌀 무사고 항해 및 현지에서의 인기판매를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