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당진 해나루쌀 12t이 호주 수출길에 올랐다.

우강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출하한 당진의 대표 브랜드 쌀인 해나루쌀 12t이 호주로 수출됐다.

당진시 농업정책과는 “현지 유통업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당진 해나루쌀을 호주 현지인들이 먹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진쌀이 지속적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해외마케팅을 강화하고 물류비 지원과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