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가 20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지역 내 노인시설 및 장애인시설 16개소에 기탁했다.
▲ 지난 21일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가 20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지역 내 노인시설 및 장애인시설 16개소에 기탁했다.

우강농협(조합장 김영구)이 해나루쌀 18t을 호주로 수출하는데 앞서, 무사고 항해와 현지에서의 인기 판매를 기원하는 선적식을 지난 22일 우강농협RPC에서 진행했다.

우강농협이 수출한 해나루쌀은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대형마트인 코마트(대표 김영일)에서 판매되며, 당진시가 수출 물류비와 훈증비, 해외 홍보·판촉 행사,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당진시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김영구 조합장은 “우강농협은 앞으로도 국내 쌀 소비 감소 및 거래처 판로 확대 방안의 하나로 해외 수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당진의 해나루쌀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당진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