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이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벽화 그리기 사업에 1000만 원을 지원하고 250여 명의 임직원이 봉사에 참여했다.
지난 5월 당진원도심 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현대제철 임직원은 지난 3일과 4일 왜목마을 샤워장 외벽을 꾸미기 봉사에도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붓으로 벽화를 그리는 한편, 조개껍질과 항아리·타일 조각 등 오브제를 이용해 벽면을 꾸몄다.
현대제철 복지후생팀 이기수 대리는 “당진시민과 지역 기업으로서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