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안섬포구 일원에 벽화거리를 조성했다. 대제철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 일원에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을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 2014년에는 송산중학교 일원에, 2015년에는 왜목마을과 신평초등학교 일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