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가족봉사단 ‘해피프리즘’이 송악읍 안섬포구에서 안섬친수공원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봉사자들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준비한 1000주의 회양목을 공원 곳곳에 식재했다. 가족이 모두 참여한 고관훈 씨 가족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봉사활동에 제약이 많았다”며 “이번 나무 심기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오랜만에 땀 흘리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9270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가족봉사단 ‘해피프리즘’이 송악읍 안섬포구에서 안섬친수공원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봉사자들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준비한 1000주의 회양목을 공원 곳곳에 식재했다. 가족이 모두 참여한 고관훈 씨 가족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봉사활동에 제약이 많았다”며 “이번 나무 심기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오랜만에 땀 흘리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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