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가족봉사단이 안섬친수공원에 화양목 1000주를 식재했다.
▲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가족봉사단이 안섬친수공원에 화양목 1000주를 식재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가족봉사단 ‘해피프리즘’이 송악읍 안섬포구에서 안섬친수공원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봉사자들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준비한 1000주의 회양목을 공원 곳곳에 식재했다. 가족이 모두 참여한 고관훈 씨 가족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봉사활동에 제약이 많았다”며 “이번 나무 심기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오랜만에 땀 흘리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