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한국안전인증원으로부터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

공간안전인증(Safety Zone Certification)은 국민안전처가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해 기업 경영자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업의 자율안전을 평가하는 제도다.

당진화력본부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안전시설을 개선하고 안전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 지난해 10월부터 약 7개월간 △안전경영 △소방안전 △위험물안전 △건축 및 방화안전 △기계·전기·가스안전 △피난·자연재해안전 등 6개 분야 238개 항목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증을 획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