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개소에 연차적 투입

충남도는 해마다 호우피해를 입은 시군내 자연형 소하천 및 하천 하상을 집중 정비하기 위해 2,411개소에 대해 연차적으로 9천6백7천9백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도는 이번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무너져 내린 제방과 하천을 우선 정비하고 해마다 되풀이 되는 상습침수지역의 하천과 하상 2.411개소 3,196㎞중 미개수 2,390㎞에 예산을 투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