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천 정비 사업에 생태계 보호를 위한 친환경적 자재가 사용된다.

당진군은 순성면 봉소리 큰말천 1.36㎞ 호안공과 순성면 봉소리 주동천 1.03㎞ 호안공에 식생환경블럭을 사용한다.

식생환경블럭은 기존의 소하천 공사에 사용되는 U관 형식이나 박스식 콘크리트 구조물과는 달리 자연 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는 자재로 풀과 어류가 생존할 수 있는 자재이다.

당진군의 담당공무원은 앞으로 모든 소하천 공사에 식생환경블럭을 사용해 자연 친화적인 공사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