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이 인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생활 즐기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대제철은 휴가철을 맞아 지난 3일부터 9월까지 지역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을 비롯해 갈비탕·냉면 등의 음식을 대접하는 이벤트를 열고 영화 관람 비용과 차량, 음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주민들이 영화를 관람한 CGV당진에서도 관람객 전원에게 팝콘과 음료수를 제공했다.
한편 지난 2009년 시작한 해피예스 봉사단은 전국 각지에 있는 대학생들의 참여로 이뤄지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용인시 퓨처리더십센터에서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해피예스 봉사단 7기는 1년 동안 ‘친환경’을 주제로 당진·인천·포항·순천 등 4개 지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