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 이하 바르게살기)가 건전한 혼례문화를 만들기 위한 강의를 지난 18일 실시했다.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강의는 회원 80명이 참석했으며 김귀자 노년학 박사가 강의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결혼의 문제점과 외국의 작은 결혼식 사례를 설명했다. 또한 바르게살기 회원 스스로 작은 결혼식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장소 선정부터 결혼식 절차 등에 대한 방법도 제시했다.
강의를 마친 뒤에는 시장 오거리와 구터미널에서 전단지와 전단품을 배부하며 건전한 결혼에 대해 홍보했다. 또한 현재 바르게살기에서는 건전한 결혼예식에 대한 원고를 다음달 30일까지 모집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