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농협 베리작목반 결성식이 지난 9일 송산농협에서 개최됐다.
▲ 송산농협 베리작목반 결성식이 지난 9일 송산농협에서 개최됐다.

송산농협(조합장 이광용) 베리작목반(회장 홍양선)을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9일 송산농협에서 결성식을 개최한 베리작목반 ‘베리~굿!!’에는 10명의 회원이 참여하며 블루베리·아로니아·복분자·슈퍼딸기·구찌뽕 등 7개 베리류를 재배한다. 송산농협은 베리류를 농업인의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결성식에서는 안이영 농협케미컬 중부기술지원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서 특강을 진행했다.

<작목반 임원>

△회장: 홍양선 △사무국장: 심태섭 △간사: 구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