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 봉교리에 위치한 평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승현)가 기타·드럼·피아노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는 기타·드럼·피아노 강습회는 평안장로교회 교인들의 재능기부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기타는 장래욱 집사가, 드럼은 장성진 성도가, 피아노는 강다연 성도가 강습한다.
장승현 담임목사는 “교인들이 서로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강습회가 열리고 있다”며 “배우고 싶은 지역민들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069
송악읍 봉교리에 위치한 평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승현)가 기타·드럼·피아노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는 기타·드럼·피아노 강습회는 평안장로교회 교인들의 재능기부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기타는 장래욱 집사가, 드럼은 장성진 성도가, 피아노는 강다연 성도가 강습한다.
장승현 담임목사는 “교인들이 서로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강습회가 열리고 있다”며 “배우고 싶은 지역민들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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