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충남 어린이 119소방동요대회에서 당진지역을 대표해 출전한 별나라어린이집과 해나루어린이집이 유치부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소방동요대회는 충남 각 지역을 대표하는 14개 유치부 팀이 출전했으며 별나라어린이집이 <멋진 어린이>를, 해나루어린이집이 <호랑이와 곶감>을 불러 각각 은상의 영광을 안았다.

별나라어린이집 김철수 지도교사와 해나루어린이집 이나라 지도교사는 “천사들이 열심히 연습한 결과와 함께 응원의 목소리를 전한 학부모 덕분에 좋은 상을 받게 됐다”며 “내년에는 대상을 수상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