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감리교회(담임전도사 백두산)가 일주일에 한 번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반찬 만들기 모임을 실시하고 있다.

백두산 담임전도사가 재능기부로 진행하고 있는 반찬 만들기 모임은 밑반찬 등 요리를 함께 하고 싶은 6~7명의 회원들이 당진맘카페를 통해 참가해 운영되고 있다. 반찬 만들기 모임은 12주간 진행되며 하늘소망감리교회에서 실시한다.

백두산 담임전도사는 “하늘소망감리교회에서 장소와 기기 등을 제공해줘 반찬 만들기 모임을 실시하고 있다”며 “반찬을 만들고 요리를 하면서 하나님을 알리고자 모임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감리교회는 백두산 담임전도사의 재능기부로 제빵교실을 운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