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로타리클럽(회장 신순옥)이 이웃 돕기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지난 12일 읍내동 구 국민은행 5층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에는 수제비누와 향초, 도자기, 꽃, 공예품 등 회원들이 준비한 다양한 물품들이 마련됐다. 온로타리클럽에서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신순옥 회장은 “모든 회원이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로타리재단 후원회 회원(RFSM)으로서 한 구좌씩 후원하고 있다”며 “이번 바자회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