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강유형)가 지난달 31일 ‘이웃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바자회 행사는 지역의 각급 기관·단체장 및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각 부서와 선교회별로 코너를 전담해 마련된 아나바다장터, 먹거리장터, 생활용품 판매코너 한편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