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 기지시교회(담임목사 강유형)가 지난 19일 본 교회 본당에서 충청연회 현상규 감독을 비롯한 지역의 교역자, 그리고 신도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속성전 및 교회부지 봉헌예배’를 가졌다.
신축된 부속성전은 총 건축면적은 335평의 지상 5층 건물로 총공사비 7억5천여만원을 들여 완공했으며 소예배실, 어린이집, 친교실, 목양실 등 교육관 위주로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새 예배당(본당) 신축을 위해 1000여평의 부지를 7억여원을 들여 새로 구입하고 2010년 새 성전 건축을 목표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기지시교회는 이밖에도 해외선교 활동의 일환으로 교회 창립 70주년이었던 2002년부터 스리랑카, 중국에 이어 작년에는 필리핀에 교회를 건축 봉헌하기도 했다.
한편 본 교회 강유형 목사는 지난 4월8일 당진동지방 감리사에 취임했고 4월30일에는 미국 Oral Roberts 대학에서 「교육을 통한 교회내 갈등해소 방안」이라는 논문으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