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수청성당(주임신부 권순택)에서 삼위일체 대축일 미사가 지난달 31일 진행됐다. 이날 대축일 미사에는 권순택 신부의 집전으로 신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미사에서 주임신부와 신자들은 오는 7월 새 성전 완공을 계획하고 있는 수청성당을 위해 정성과 땀, 뜻을 일치시키며 어려움 속에서도 새 성전 완공에 대해 꿋꿋한 열정을 다졌다.
한편, 당진 수청성당은 신자들이 나서 조개젓을 직접 담고, 매실을 채취했다.
김석준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722

당진 수청성당(주임신부 권순택)에서 삼위일체 대축일 미사가 지난달 31일 진행됐다. 이날 대축일 미사에는 권순택 신부의 집전으로 신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미사에서 주임신부와 신자들은 오는 7월 새 성전 완공을 계획하고 있는 수청성당을 위해 정성과 땀, 뜻을 일치시키며 어려움 속에서도 새 성전 완공에 대해 꿋꿋한 열정을 다졌다.
한편, 당진 수청성당은 신자들이 나서 조개젓을 직접 담고, 매실을 채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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