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신평본당(주임신부 김동겸 미카엘)이 본당 설립 42주년을 기념해 대축일 미사를 지난 10일 김동규 주임신부 주례 아래 봉헌됐다.

김동규 신부는 “원머리, 음섬, 새터, 신당리 그동안 봉사해온 전 회장과 원머리, 음섬, 새터, 신당리를 비롯해 모든 교우들에게 감사하다”며 축하와 수고를 격려했다.

한편 신평본당은 1975년 4월 10일 초대 주임신부(이종대 요셉)가 파견 되면서 본당으로 승격 됐다. 신평 본당은 원머리(한정리)에 성지가 있으며, 사제 12명, 수도자 12명을 배출하고 총 7개 구역을 가지고 있다.

김석준 시민기자 k362900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