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중증장애인자립재활지원센터 이명희 센터장과 신평면 신당1리 전화순 부녀회장의 주최로 마을 어르신과 함께 송편을 빚었다.
마을 어르신들이 마을회관까지 이동하기 어려워 이명희 센터장과 전화순 부녀회장이 주축이 돼 어르신과 함께 이명희 센터장 집에서 송편을 빚어 먹었다.
또한 이날 신당리 부녀회원들도 함께 송편 빚기에 참여했으며 빚은 송편을 거동이 불편한 마을 어르신에게 전하는 훈훈한 정을 보였다.
이옥하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316

당진중증장애인자립재활지원센터 이명희 센터장과 신평면 신당1리 전화순 부녀회장의 주최로 마을 어르신과 함께 송편을 빚었다.
마을 어르신들이 마을회관까지 이동하기 어려워 이명희 센터장과 전화순 부녀회장이 주축이 돼 어르신과 함께 이명희 센터장 집에서 송편을 빚어 먹었다.
또한 이날 신당리 부녀회원들도 함께 송편 빚기에 참여했으며 빚은 송편을 거동이 불편한 마을 어르신에게 전하는 훈훈한 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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