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모내기로 바쁜 주민들을 위해 커피 나눔을 진행했다.
▲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모내기로 바쁜 주민들을 위해 커피 나눔을 진행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모내기로 바쁜 주민들을 위해 커피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커피 나눔은 대호지면과 정미면 지역에서 모내기로 고생하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날 복지관 직원들은 시원한 커피를 전하며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 백종대 씨는 “복지관과 주민이 자주 소통하면서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함께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