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예의전당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하루 4개의 콘서트가 펼쳐진 One day 4(four) Concert가 지난 10일 개최됐다.
무료공연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오후 4시 신평면 삽교호 특설무대와 오후 6시30분 합덕읍 소들공원 야외무대, 저녁 7시 대덕동 수변공원 특설무대, 송악읍 송악농협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이뤄졌다.
이번 콘서트는 2015 문화가 있는 날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했으며 당진문화재단과 당진문예의전당이 주관했다.
한편 이번 원 데이 포 콘서트에 앞서 문화가 있는 날 게릴라 콘서트가 지난달 30일 신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