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대초등학교(교장 조성렬)가 문화가 있는 목요일을 테마로 지난 10일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당진시 문화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공연 선물’을 주제로 성악 공연이 이뤄졌다.
테너 강성구, 소프라노 이덕인, 플로리스트 김윤진이 이태리 가곡 <오 솔레미오> 등을 선보였다.
또 이어 ‘최형배의 마술의 방’은 문화관광부 주관의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마술 공연을 통해 문화 예술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263

전대초등학교(교장 조성렬)가 문화가 있는 목요일을 테마로 지난 10일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당진시 문화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공연 선물’을 주제로 성악 공연이 이뤄졌다.
테너 강성구, 소프라노 이덕인, 플로리스트 김윤진이 이태리 가곡 <오 솔레미오> 등을 선보였다.
또 이어 ‘최형배의 마술의 방’은 문화관광부 주관의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마술 공연을 통해 문화 예술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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