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서산장학재단 설립 20주년 기념 가을음악회가 홍성에 이어 당진에서 지난 3일 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공연에는 1000여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이날 음악회는 ‘성악과 대중음악이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라는 주제로 열렸다. 소프라노 김은경, 테너 김성준, 이성민, 정규남 등이 무대에 올라 대중가수 안치환, 추가열 등과 함께 공연을 벌였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383
(재)서산장학재단 설립 20주년 기념 가을음악회가 홍성에 이어 당진에서 지난 3일 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공연에는 1000여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이날 음악회는 ‘성악과 대중음악이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라는 주제로 열렸다. 소프라노 김은경, 테너 김성준, 이성민, 정규남 등이 무대에 올라 대중가수 안치환, 추가열 등과 함께 공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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