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초등학교(교장 성정순)가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 주간을 맞아 ‘너는 소리’ 저자 신유미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그림책 <너는 소리>를 감상하고 다양한 악기와 그림으로 책 내용을 표현해보는 그림책 콘서트로 열렸다.
한편 조금초 학생들은 현재 1인 1악기 수업에 참여해 오고 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9106

조금초등학교(교장 성정순)가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 주간을 맞아 ‘너는 소리’ 저자 신유미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그림책 <너는 소리>를 감상하고 다양한 악기와 그림으로 책 내용을 표현해보는 그림책 콘서트로 열렸다.
한편 조금초 학생들은 현재 1인 1악기 수업에 참여해 오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