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연대(회장 조재형)가 2017 첫 번째 인문학 콘서트로 안승환 사진가의 ‘음악과 만나는 엉터리 사진’을 주제로 진행했다.
지난 24일 아띠 아뜰리에에서 열린 이번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안승환 사진가가 사진과 회화를 접목 시킨 자신의 작품세계를 전했다.
또한 이날 바리톤 김태선 성악가와 강수연 피아니스트의 공연도 함께 펼쳐졌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6092

당진문화연대(회장 조재형)가 2017 첫 번째 인문학 콘서트로 안승환 사진가의 ‘음악과 만나는 엉터리 사진’을 주제로 진행했다.
지난 24일 아띠 아뜰리에에서 열린 이번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안승환 사진가가 사진과 회화를 접목 시킨 자신의 작품세계를 전했다.
또한 이날 바리톤 김태선 성악가와 강수연 피아니스트의 공연도 함께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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