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금천리 출신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고등법원 판사 등을 역임한 유철환 변호사는 내년 4.13 총선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유 변호사는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었기 때문에 조심스럽다”며 “하지만 최근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해 변론을 맡으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임자라는 생각을 하게 돼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철환 변호사는 새누리당 소속으로 신평중·고등학교 이사장인 유제연 전 국회의원의 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