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당진지회(회장 김현기)가 제35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지난달 27일 호국지사 위령탑 현지(송악읍 도암공원)에서 개최했다.
김현기 지회장과 문진영 호구지사유족회 당진지회장의 향전을 시작으로 군 의장대의 조총, 경과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이명남 원로목사의 기도와 신암사 일운 스님의 독경으로 종교 의식이 이뤄졌으며 추념사, 헌사, 조시 및 헌화 및 분향으로 위령제를 마쳤다.
김현기 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지금의 자유와 번영, 안정과 발전은 호국의 헌신과 희생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영령을 가슴에 담고 자유수호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