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석 작가가 은행나무길 사계전을 이달 30일까지 한 달 간 개최한다. 아산시에 위치한 모네갤러리에서 이뤄지는 이번 전시는 지난달 31일 막을 열었으며, 장철석 작가가 거닌 은행나무길의 사계절이 작품에 담겨 있다.
한편, 장철석 작가는 화랑 미술제, SAF 서울국제미술제, G20 월드아트페스티발 등에 참가한 바 있으며 2012 올해의 미술인상, 2014 당진 올해의 작가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21C 국제미술문화 교류협회 회장과 당진문화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위치: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송곡남길 8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