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호 관광지는 공원과 먹거리, 테마파크로 주말과 공휴일이면 많은 인파가 몰린다.
이 가운데 철조망을 넘는 사람들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대부분 낚시를 즐기러 온 이들로 손에는 뜰채와 낚시대가 쥐어져 있다. 하지만 안내문에는 어획 금지 행위가 표시돼 있다.
하지만 이들을 제지하거나 통제하는 관리자는 없으며 낚시 행위가 자주 이뤄지는 것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인근에 떡밥과 낚시 바늘이 널브러져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당진의 관광 명소를 찾은 이들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대안마련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