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목, 새해 첫날 6만여 관광객 몰려
새해 첫날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에 전국에서 6만4천여명의 관광객이 몰려 서해일출의 장관을 지켜봤다.
새로운 세기를 여는 2001년 1월1일, 전국에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로 몰려든 관광객들은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수평선 부근의 옅은 구름으로 한때 일출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다행히 일출광경을 보는데는 큰 지장이 없었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86

왜목, 새해 첫날 6만여 관광객 몰려
새해 첫날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에 전국에서 6만4천여명의 관광객이 몰려 서해일출의 장관을 지켜봤다.
새로운 세기를 여는 2001년 1월1일, 전국에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로 몰려든 관광객들은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수평선 부근의 옅은 구름으로 한때 일출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다행히 일출광경을 보는데는 큰 지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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