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올해의 작가전 2015>에 장애경 작가와 박동구 작가가 선정됐다. 이에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지난 20일부터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당진 올해의 작가전 2015>은 당진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 작가의 전시를 지원해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문화적 관심을 유도해 진행됐다.
오는 27일까지 장애경 작가의 수채화, 유화 작품 40여 점이 전시되며,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박동구 작가의 산수화, 목각회화 작품 6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