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에서 진행한 2015 당진 올해의 작가전에 선정된 박동구 작가가 <마른나무에 꽃이 피었네 - 휴식 休息> 전을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6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2 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30년 동안 그려온 박 작가의 산수풍경, 목각, 화향사시도 등 작품 37점을 볼 수 있었으며 특히, 제1전시관에는 관람객들의 편안한 작품 감상을 위해 의자가 배치됐다. 또한 제2전시관에서는 박 작가를 표현한 영상을 작품과 함께 상영했다.
박 작가는 “대학시절 때부터 그려온 작품들을 전시했다”며 “2016년에는 싱가폴·광주·대구 아트페어에서 작품 전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