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 발전을 위한 출향인들의 모임인 당진포럼(회장 김남윤)이 지난 9일 서울 북창동 M호텔에서 2015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당진포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고향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회원 간 단합을 도모했다.
이날 순성 출신 이정자 강원대 관광경영학과 교수가 ‘창조적 관광방안의 총체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아 우리나라 전반적인 관광 산업에 대해 발표했다.
김남윤 회장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고향 발전을 위해 강연회·토론회·심포지움 등을 개최하고 싶다”며 “출향인들이 고향과 더 많이 소통하고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