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항발전협의회(위원장 박영규)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3박5일간의 일정으로 싱가포르항만공사(PSA, Port Singapore Authority)를 방문했다.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싱가포르항과 항만 관련 시설들을 둘러보고 관계자와 간담회를 진행한 한편, 당진항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영규 위원장은 “싱가포르의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싱가포르항 방문을 통해 국제허브항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었다”며 “발전가능성이 충분하고 좋은 여건을 갖고 있는 당진항을 중심으로 항만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지역 행정과 정계에서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