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9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7일자 제108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전체적으로 당진시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다룬 기사들이 많았다.
·다양한 인물기사가 많았지만 르포기사나 기획기사가 부족했다.
새로운 기획기사가 필요하다.
·행정사무감사 기사에 현장감이 부족했다.
·문화면에 기사 사진이 비슷해 아쉬웠다.
·연말·연초의 기획기사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지역 현안의 경우, 현장보도에만 그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사진으로 보는 주간화보에 현장사진을 더 다양하게 담아야 한다.
정리 김예나 기자